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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학도가 작년 12월 출산한 셋째 아이 양육과 함께 바쁜 방송일정도 소화할 수 있는 이유는 다름 아닌 아이의 속싸개에 있다.
김학도 씨는 현재 SBS CNBC ‘집중분석 TAKE’ 생방송 MC와 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 KBS ‘영화가 좋다’ 그리고 YTN ‘김학도의 판도사’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이러한 바쁜 일정에도 꼼꼼하게 셋째 민준이의 속싸개도 챙긴다는 김학도 씨. 그가 선택한 속싸개는 최근 연예인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호주의 국민 제품 ‘스와들업’[사진]이다.
김 씨가 이 스와들업을 선택한 이유는 편리하면서도 아이 성장 발달에 도움될 수 있다는 데 있다.
스와들업 속싸개는 작년 말부터 국내 시판이 시작된 가운데 국내 제품보다 조금 높은 가격이지만 현재 강남과 목동을 중심으로 해외거주 경험이 있거나 유학파, 승무원 엄마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