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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병원은 23일 병원 중앙관에서 ‘본인도 모르는 뇌졸중 후유증-연하곤란(삼킴장애)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연하곤란은 뇌졸중 환자의 50~70%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운 장애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대한재활의학회와 함께 중앙대병원 재활의학과 김돈규 교수가 ‘연하곤란의 증상과 치료’에 대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강좌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무료로 제공되며, 자세한 문의는 병원 재활의학과(02-6299-1865~6)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