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소비자 상당수가 정맥순환장애와 혈액순환장애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최근 약사 382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혈액순환 개선제 구입 소비자 22.4%가 정맥순환장애를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상당수 소비자들이 정맥순환장애와 혈액순환장애 차이를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고 발생한 현상이라는 분석이다.
이번 설문을 주최한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정맥순환장애는 혈액순환장애와 원인이 다르다"며 "의사 및 약사와의 상담을 통해 적합한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정맥순환장애에 대한 인식과 올바른 질환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정맥순환장애의 이해와 관리방법'이라는 안내 책자 무료발송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