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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베니트가 자사 헬스케어 포털 ‘해빛’에서 건강악화와 비만을 자전거 운동처방으로 극복하는 일반인들의 노력을 담은 다큐멘터리 ‘힐링 바이시클’을 공개할 예정이다.
‘힐링 바이시클’은 개인의 건강상태를 고려한 올바른 자전거 운동법과 운동처방을 통해 다이어트, 질병치료는 물론 정신적 치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신개념 운동처방이다.
코오롱베니트는 자전거 인구 1천만 시대를 맞아 누구나 자전거 운동만으로도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큐멘터리를 기획했다.
다큐멘터리에는 잘못된 건강습관과 스트레스로 비만, 당뇨, 고지혈증, 우울증 등을 겪고 있는 일반인 남녀 4명이 직접 출연해 100일간의 자전거 운동을 통해 건강을 회복해가는 과정이 담겨있다.
한때 국가대표 상비군 태권도 선수였으나 은퇴 후 고혈압과 비만으로 시달리고 있는 40대 남성, 출산 후 급격한 체중 증가와 우울증으로 고민하고 있는 30대 직장여성 등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4명이 출연했다.
이들 4명은 현재 건강상태와 처방을 받은 후 오는 6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100일간의 자전거 운동 도전기와 운동효과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영상 제작을 총괄한 코오롱베니트 김지홍 미디어 파트장은 “자전거 운동은 정확한 자세로 운동하지 않으면 충분한 운동효과를 보기 어려운 것이 특징“이라며 “도전자들의 흥미진진한 운동과정과 성공적인 건강회복 결과를 시각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정보전달 효과를 극대화시키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