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씨는 베트남 외국인 근로자로 2011년 한국에 입국했으며 지난해 12월 갑작스러운 백혈병 진단 후 조혈모세포이식을 받고 항암 치료 중에 있다.
전달식에는 김인주 진료처장과 혈액종양내과 송무곤 교수 등이 참석해 환자의 쾌유를 빌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