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0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안국약품 갤러리AG, 작품감상 등 힐링展 인기
작가 작품설명과 함께 임직원 참여 체험프로그램 마련
[ 2013년 04월 18일 19시 35분 ]

 

안국약품(대표 어진)이 오는 29일까지  '갤러리AG'에서 개최하는 이윤희 작가의 '지저귀는 안식처' 전시회가 작품감상뿐만 아니라 체험프로그램으로 임직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갤러리AG 첫 공모 전시로 선정된 이윤희 작가의 ‘지저귀는 안식처’는 현대 도자를 통해 유토피아를 찾아 떠나는 현대인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신진작가 공모전’의 일환으로 매년 유망한 젊은 신진작가들을 발굴하고 작품 전시회를 후원하는 기업의 문화환원사업 취지하에 지난 2009년 시작됐다.

 

갤러리AG 이현주 큐레이터는 "이번 전시회는 인간의 욕망과 불안이 깨달음을 통한 자아회복과 치유를 통해 안식처로 향하는 과정을 순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며 "작가가 설정한 스토리를 상상하며, 작품을 감상하는 것도 관람의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갤러리AG는 전시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이 작가와 함께 작품을 관람하고 만들어보는 차별화된 체험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작가와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직접 작품 만들기를 체험해 봄으로써, 업무로 인한 지친 감성을 재충전하고, 새로운 도전으로 성취욕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호응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신진작가공모전시'는 총 6회 진행될 예정이며, 도예, 페인팅 등 전시 장르에 따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슬기기자 ls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