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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윤종서 교수가 2007년 소아굴곡성내시경 시술을 시작한 후 6년 만에 수술 건수 200례를 돌파했다.
소아굴곡성내시경은 선천적 기형에 의한 기도의 구조적 이상을 진단하거나, 하기도로 부터 샘플을 얻어 병의 원인을 진단하는 목적으로 활용된다.
특히 지속성 무기폐 치료 등 소아청소년과 환자들의 질병의 진단과 치료에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윤종서 교수는 “200례 이상의 시술 경험과 연간 50건 이상 지속적으로 시술하는 병원은 드물다”며 “선천성 기도 기형 치료의 중추”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