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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회장 이 근, 가천대학교 길병원)는 최근 KBS 공개홀에서 열린 ‘제18회 KBS119상’ 시상식에서 소방방재청장 봉사상을 수상했다.
전국 응급의학과 전문의로 구성된 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는 구급대원 등 환자가 병원으로 이송되기 전, 현장에서 처치하는 응급구조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근 회장은 “구급대원의 교육과 훈련 등 응급의료시스템 전반을 잘 살피라는 의미로 주신 상으로 알고 맡은 바 역할을 더욱 성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