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0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남권 최초 감마나이프 수술장비 퍼펙션 도입
양산부산대병원, 이달 25일 개소식
[ 2013년 04월 22일 11시 45분 ]

양산부산대학교병원(원장 최창화)이 최신 감마나이프 수술장비인 퍼펙션(Perfexion)을 도입해 오는 25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감마나이프는 두피나 두개골을 절개않고 감마선을 사용해 머릿속의 질병을 치료하는 최첨단 뇌수술 장비다.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환자를 치료하는 방사선수술 장비로 오차범위가 0.1mm에서 0.3mm 이하의 정확도를 가지고 있으며 뇌병변의 치료에 정상적인 뇌를 손상시키지 않는 가장 우수한 치료방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양성 뇌종양과 전이성 뇌종양, 뇌혈관 기형의 치료효과에 탁월하며 전신마취가 필요없어 입원기간은 2일이나 3일이면 충분하다.

 

이번 감마나이프 퍼펙션 모델은 완전 자동화를 실현한 최신 감마나이프 기종으로 치료의 정확도가 높고 방사선 선원조절로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수술 전과정이 자동화로 진행되면서 치료시간도 크게 단축됐다.

 

최창화 원장은 "이번 기기도입에 따른 경남지역 최초의 가동이 실시되면서 그동안 치료를 위해 먼 거리를 가야하는 환자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 원장은 이어 "청신경초종과 수막종, 전이성 뇌종양, 뇌하수체종양, 두개인두종, 악성 성상세포종 등 뇌종양의 원할한 치료가 가능해질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