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제약(대표 오창환)이 최근 창립 56주년을 맞아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3년 연속 순이익 적자의 늪에서 탈피, 흑자 전환에 성공하는 등 그간 직원들의 수고와 노력에 대한 격려 및 사기를 북돋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사업성과 우수자에 대한 시상 및 각종 체육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며 직원들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오창환 대표는 "지난해 흑자 전환에 이어 올해 우수 신규 제품 출시로 안정적인 손익구조 기반이 다져질 것"이라며 "임직원 모두 자신감과 열정으로 명품 회사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