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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의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제네릭인 ‘화이자피나스테리드’가 지난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았다.
지난 2011년 9월 MSD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프로스카’의 제네릭인 ‘화이자피나스테리드 5mg’의 생동성시험 계획서를 승인받은 뒤 약 1년 7개월만의 일이다.
‘화이자피나스테리드’는 ‘양성 전립선비대증 치료제’로 ▲비후된 전립선의 퇴행 ▲요류 개선 ▲양성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의 개선 ▲급성 요폐의 발생빈도 감소, 전립선 경요도 절제술(Transurethral Resection of the Prostate) 및 전립선 절제수술 등을 포함한 수술의 필요성 감소 효능을 허가 받았다.
이 약물은 1일 1회 1정(5mg)을 용법으로 현재 화이자외에 한국웨일즈제약, 한미약품, 안국약품 등 역시 식약처 승인을 받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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