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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 전문 기업인 본 에스티스가 4월 프로모션으로 ‘베를린 필 콰르텟’ 첫 내한공연을 준비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본 에스티스는 ‘피부관리와 함께 공연을 즐기세요’란 주제로 VIP고객과 함께 하는 문화공연관람 시간을 갖는다.
베를린 필 콰르텟의 내한공연은 25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첫 공연과 함께 관객들에게 큰 찬사를 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출연진 역시 1984년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수석 악장인 다니엘 스타브라바와 현악 파트의 수석 멤버들로 결성됐다.
또한 1984년 창단 이래, 2009년 사망한 얀 디쎌호스트 첼리스트를 제외하고는 현재까지 멤버 교체 없이 완벽한 앙상블을 자랑하고 있다.
이번 공연의 든든한 지원군인 본 에스티스는 일본에 파이테라피 화장품과 피부관리 노하우를 수출하는 기업으로 국내 유명 연예인들과 아이돌 그룹이 찾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본 에스티스 한도숙 대표는 “좋은 공연을 보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푸는것도 깨끗한 피부를 만드는데 중요한 부분”이라고 이번 공연을 기획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한 대표는 “꾸준한 운동과 함께 문화공연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것도 찬바람으로부터 시달린 피부를 쉬게할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