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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슈진단(대표 안은억) 당뇨관리사업부가 최근 탤런트 노주현 씨와 혈당측정기 ‘아큐-첵’(Accu-Chek) 광고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
노주현씨[사진]는 지난 2004년부터 아큐-첵 브랜드 모델을 시작한 이래 올해로 10년째 인연을 맺어오고 있다.
그동안 TV 광고 뿐만 아니라 지하철, 버스 등을 비롯한 다양한 광고매체에서 메인 모델로 출연해 ‘당뇨는 체크, 체크는 아큐-첵’ 이라는 친숙한 카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당뇨관리사업부 최광연 전무는 “드라마는 물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젊은 연예인 못지 않은 활약을 보인 노주현 씨의 건강하고 영원한 ‘청춘 이미지’가 아큐-첵의 제품 컨셉트와 잘 맞는다”며 “브랜드 모델로서 회사와 오랜 기간 깊은 신뢰를 쌓아왔다”고 말했다.
광고 재계약을 위해 서울 대치동 본사를 방문한 노주현 씨 역시 “아큐-첵과 벌써 10년째 인연을 이어오며 이제 로슈진단 직원 같은 기분이 든다”며 “꾸준한 혈당관리 덕분인지 건강을 유지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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