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치과병원을 차기 수장 후보로 허성주 교수 1순위, 류인철 교수가 2순위로 뽑혔다. 병원은 신임 병원장 후보 2명을 교육부에 추천하며 교육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 임기는 5월30일 시작해 3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