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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대표: 현동욱)는 알레르기성 비염 및 만성 원인불명 두드러기에 효과가 있는 항히스타민제 클라리틴®(성분 로라타딘)[사진] 마케팅 강화에 사활을 걸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3월 1일 전문의약품이었던 이 제품을 일반약으로 전환시켰다. 회사는 앞으로 약사와 소비자에게 클라리틴를 알리는 데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클라리틴은 1993년 FDA 승인된 2세대 항히스타민제 로 현재 미국, 캐나다, 호주, 브라질 등 세계 40여개 국가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다.
한국MSD 일반의약품을 총괄하고 있는 김지윤 상무는 “클라리틴의 ‘알레르기 없는 것처럼 24시간 맑게’라는 슬로건 하에 제품의 특장점을 알리는 TV 광고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