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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과 일본 쥬가이제약이 공동으로 설립한 ‘C&C신약연구소’의 첫 통풍치료제가 임상시험 1상 승인을 받았다.
한·일 최초 통풍질환 신약으로 주목받는 ‘URC-102정’의 이번 임상은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시행되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2일 임상을 승인하면서 신약 출시의 본격적인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임상은 건강한 한국인 및 백인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URC-102를 단회 또는 반복투여 했을 때 안전성과 약동학 및 약력학 특성을 평가하기 위한 위약대조, 무작위배정 시험이다.
이 신약은 오는 2018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통풍치료제 시장에서 20%의 점유율을 기록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은 C&C신약연구소는 신약개발을 위한 종합연구기관이며 양사의 협업으로 탄생돼 혁신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