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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침습수술 분야는 가장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는 외과 분야다. bariatric 수술을 준비하거나 경험이 적은 회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회장 임태진)는 9일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제32차 학술대회 및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Harmony in Global Diversity'라는 모토로 각 분야별 심포지엄과 특별강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국제적인 학술정보 교류를 위해 아시아 복강경내시경 외과학회장인 Dr.Davide Lomanto 교수를 비롯해 해외 석학들이 참석했다. 또한 'EAES joint symposium'을 통해 최신 지식 교환과 활발한 국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학회는 "외과 전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분야의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경험과 지식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며 "라이브 베아트릭 수술도 진행됐다"고 말했다.
학회는 "변화에 과감하게 대처하고 능력있는 전문가를 양성함으로써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학회가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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