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측은 이번 전시를 통해 달라진 병원 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소독약 냄새 가득하던 병원이 사라진지 오래"라며 "심신이 지친 환자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가 필요하다"며 이번 행사 개최 배경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