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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학병원 중 가장 먼저 지역 개원의들과 정기적 학술 모임을 가진 ‘강남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목요 지역의사 집담회’가 30주년을 맞았다.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과장 김경수)는 1983년부터 이어온 서울, 경기지역 이비인후과 개원의 목요 집담회 3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오는 25일 병원 본관 3층 중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개원의 의학교육 시금석 : 이비인후과 지역의사 집담회(김영명 前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전공의 교육과 개원의 교육 연관성(정명현 국가고시원장) ▲한국보건의료의 미래와 의사 역할(김광문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장) ▲이비인후과 미션과 비전 : 10년후 자화상(백정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이사장) 등이 지역의사 집담회와 의학발전 상관관계를 집중 조명한다.
또 ‘Nasal spray 치료’에 관한 최신 지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되며 공로상 및 모범회원에 대한 시상식도 치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