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한라병원은 오는 28일 오후 1시 1층 회의실에서 암 공개강좌를 진행한다. 같은 날 1층 로비에서는 '암을 이기는 밥상'이라는 주제로 식단전시회도 열린다.
이날 강좌에서 민연기 외과 전문의와 오정헌 내분비내과 전문의는 감상선암 증상과 치료, 예방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민연기 전문의는 "최근 갑상선암 발병이 증가함에도 수술치료 후 5년 생존율이 가장 높아 환자들이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며 "치료시기를 놓치거나 방치하면 가장 예후가 안 좋은 암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식단전시회는 발병 빈도가 높은 위암과 대장암, 갑상선암 등 질환별 식단으로 기획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