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판만 내건다고 환자가 찾아오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경제가 어려워지고, 개원의 수가 증가하면서 개원가에서 흔하게 들을 수 있는 이야기다. 그만큼 의사들이 개원을 하고, 성공하기는 쉽지 않다는 이야기다.
실제로 면허를 따도 은행권에서 손쉽게 저금리로 대출을 받고 문을 여는 것은 그리 쉽지 않다는 것은 암암리에 의사들 사이에서 잘 알려진 이야기다.
최근 이 같은 상황에서 고민 중인 의사들에게 도움이 되는 세미나가 주목받고 있다. ‘대한민국 의사들의 성공 파트너’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있는 닥터엠앤씨에서 진행하고 있는 '개원 예정의를 위한 오픈 세미나'다.
이 세미나는 개원 입지 선정부터 계약 시 유의사항까지 세부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어 개원을 준비 중인 의사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내달 9일 서울 웨스턴코업레지던스호텔에서 열리는 제8회 성공개원세미나는 1일 코스이지만 내용이 알차다.
이번 세미나의 개원섹션에서는 ▲개원입지 선정 및 계약시 유의사항 ▲개원과 개원 자금 ▲병원과 인테리어 ▲우리병원 만을 위한 바람직한 병원경영 세무관리 ▲골치 아픈 직원을 위한 노무관리 무엇이 문제인가? ▲의료사고와 의료분쟁의 경향과 대책 ▲자산관리에 강한 의사되기 등 개원 전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로 구성됐다.
같은 날 오전 외래섹션에서는 ▲간판만 내걸면 환자가 찾아오는 시대는 지났다 ▲통증클리닉 쉽게 시작하기 ▲프롤로치료의 이해와 무릎 치료의 프로토콜 ▲보험과 미용 클리닉 시작을 위한 준비 등 실제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개원의사들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닥터엠앤씨 김은순 대표는 “개원 예정의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내용들을 중심으로 구성하게 됐다”며 “개원을 준비하고 매출을 신장시키기 위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구성하다 보니 이미 개원을 한 의사들에게도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