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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년 무재해 인증 개시를 시작한 현대약품(대표 윤창현)이 7년 무재해를 기록했다.
현대약품은 지난 23일 안전보건공단 충남지도원으로부터 '무재해 기록인증서'를 받았다.
회사는 제품 안전성과 직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안전보건 경영체제를 도입하고 현재까지 직원들의 자율 안전사업장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는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안전해야 품질, 생산성이 극대화 된다고 판단, Risk & Loss Prevention 활동, 블루오션 활동, 환경오염 사고예방활동, 개인역량개발 전문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또 ISO9001, ISO14001, KOSHA 18001, OHSAS 18001, 화재안전 인증을 획득해 보다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했다.
현대약품 측은 "지난해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안전부문에서 대통령상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는 등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며 "다음 단계로의 도약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