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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은 최근 프리미엄 구강청결제 ‘덴탈체크’[사진]를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덴탈체크는 입 속 충치원인인 ‘뮤탄스’를 살균해 충치 예방뿐 아니라 니코틴, 유해 세균 및 이물질(플라그 외)을 배출함으로써 잇몸질환 예방 및 구취제거에도 도움을 준다.
약 430억원의 규모(2012년 기준)로 지속 성장하고 있는 국내 구강청결제 시장은 현재 동아제약 ‘가그린’과 J&J ‘리스테린’ 등의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이번에 구강청결제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CJ제일제당은 구취제거 외에도 치주질환 예방 등 특화된 효능·효과를 강조, 프리미엄 구강청결제로서 타사 제품들과 차별화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덴탈체크는 CJ오쇼핑에서의 런칭 판매를 시작으로 약국, 할인점, 소매점 등 경로를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