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과 천안병원의 교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양 병원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리더십도 키우는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25일과 26일 1박2일 일정으로 충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열린 '순천향대학교 천안, 구미병원 중간관리자 워크숍'이다. 워크숍은 초청강연, 병원발전 과제 및 성과발표, 분임토의, 화합의 장, 토의 결과발표 및 경영진과의 대화,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이문수 구미-천안병원 관리원장은 "사랑만큼 위대한 가치는 없다"면서 "앞으로 더욱 환자사랑, 동료사랑을 키우고 두 병원이 더 긴밀히 협력하는 가운데 큰 발전과 도약을 이루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