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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병원(이한일 병원장)이 '위·대장 내시경 90000례'를 달성했다.
2009년 개원 이래 5년 만에 이뤄낸 성과로 대구·경북지역 병원계에서는 괄목할만한 성과로 평가된다.
병원은 최상의 내시경 관련 시설을 갖추기 위해 2012년 약 200평 규모의 대형 내시경센터를 증축했다.
위·대장 내시경 동시 진행, 1:1 소독을 통한 청결한 장비관리, 당일 검사결과 확인, 넓고 쾌적한 대기실과 VIP를 위한 특별한 공간을 갖추는 등 환자 안전과 내시경검사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도 지속했다.
이한일 원장은 “내시경을 하다가 암과 같은 중요 질환이 발견되면 바로 내과·외과·영상의학과 등의 협진 시스템의 의사들이 모여서 의논하고, 바로 환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치료방칙을 결정하는 등 드림병원만의 전문 시스템을 몸소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한편 드림병원은 2013년 2월 비뇨기과를 신설해 복통 관련 진료영역을 확대했으며, 결석 또한 요관내시경으로 제거하는 시술을 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