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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카 미놀타의 우리나라 총판인 (주)비엔비헬스케어가 동물병원을 대상으로 30대 이상 공동구매 시 저렴한 가격에 CR과 PACS를 마련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
2009년부터 4년 연속 국내 CR판매 1위를 달성한 비엔비헬스케어는 점차 증가하는 동물병원 디지털수요를 위해 관련 상품을 기획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2100만원으로 책정됐다.
상품 구성에는 CR 본체와 카세트 3장, 27인치 모니터 및 백업하드시스템 및 총 3곳에서 영상을 볼 수 있는 PACS 뷰어가 포함됐다.
또한 추가적으로 병원에서는 부가세 포함 월 7만7000원의 사용료를 내면, 메디칼스탠다드가 개발한 500만원 상당의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바일 PACS 소프트웨어를 무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비엔비헬스케어 관계자는 “병원의 데이터를 안전한 데이터센타에 보관해 수준높은 관리 및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팩키지 상품으로, 동물병원용 CR시장에서도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