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0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아스트라제네카, ‘더삶 콘서트’ 진행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 대상, 토크콘서트 형식 강좌
[ 2013년 06월 03일 11시 43분 ]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박상진)가 전국 대형병원에서 급성관상동맥증후군(ACS) 질환 교육 강좌인 ‘더삶 콘서트’를 진행한다.

 

‘더삶 콘서트’는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의 사망 감소를 위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더삶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 캠페인은 급성관상동맥증후군 수술 후 퇴원 환자의 8.1%가 1년 내에 사망 한다는 점에 착안, 이에 재발방지를 위한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더 많은 환자의 생명을 살리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더삶 콘서트는 기존 딱딱한 강연 형식을 벗어나 영상과 음악이 접목된 형태로 의사와 환자가 질환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행사는 ▲급성심근경색 발생 시 대처법 ▲돌연사와 급성심근경색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살기 위한 관리법이 다뤄질 예정이며 무료 혈관나이 측정 및 급성심근경색 OX 퀴즈 등 참석자를 위한 이벤트도 준비된다.

 

또한 강좌 참석자에게는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를 위한 응원 메시지로 환자 지원 기금 조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참석자들이 작성한 메시지는 그 수에 비례하는 금액만큼 적립되어 환자 지원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제1회 더삶 콘서트는 오는 11일 오후 2시 인하대병원 3층 대강당에서 인하대병원 심장내과 우성일 교수의 강연으로 시작, 전국 각 지역으로 규모를 넓혀갈 예정이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박상진 대표는 “더삶 콘서트를 통해 환자의 삶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 행사가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의 사망률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길 고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등록 및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참석이 가능하다. 사전등록 및 행사 내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더삶 콘서트 접수처(02-3406-2153)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이슬기기자 ls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