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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병원은 오는 15일 해운대백병원에서 '21세기 첨단의료 어디까지 왔나'를 주제로 제7회 백중앙의료원 글로벌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일반적인 수술에서 최소 절개 수술로의 변천, ‘진화하는 첨단 의료’ 등 최근 의학계 이슈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동아대병원 김상범 원장, 고신대병원 이상욱 원장, 양산부산대병원 최창화 원장, 울산대병원 조홍래 원장 등 부산, 울산, 경남의 대표 대학병원장들이 좌장을 맡아 지역병원들과 함께 최신의료기술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백낙환 이사장은 "우리 사회가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해선 '국민과 함께 하는 의료'가 중요하다. 미래치료의 올바른 패러다임을 정립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열린 토론의 장을 매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포럼은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신청은 글로벌포럼 홈페이지(http://forum.paik.ac.kr/2013)에서 무료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