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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둔 예비신부라면 피부 탄력을 위한 근육운동과 함께 야채과일을 다량 섭취해 건강한 효소 성분의 체내 공급에 집중하는 게 관건이다. 두 세달 전부터 피부관리와 전신관리에 돌입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피부관리 전문기업 본 에스티스의 한도숙 대표는 이같이 피력했다.
한 대표는 "건강한 피부를 가진 신부가 되려면 균형 잡힌 식단과 피부관리를 통해 여드름, 피부트러블, 기미, 주근깨, 잡티, 다트서클, 색소침착, 피부주름 등에 미리 대처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본 에스티스가 운영중인 파이테라피 프로그램은 결혼을 위한 프로그램 중 하나로 24년간 축적된 11단계의 한 대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연예인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있는 파이테라피는 한 번의 관리만으로도 바로 그 효과를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피부 탄력 향상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대표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개그맨 이지수 예비부부와 최형만 부부 등 많은 한류 여성 스타들이 본 에스티스에서 피부관리를 받고있다" 며 "예비 신부라면 결혼 전 올바른 피부관리를 통해 결혼식 날 세상에서 가장 예쁜 신부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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