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솔타메디칼, 심포지엄 통해 마케팅 강화
"한국 미용 트렌드 변화 속도 세계 최고 수준"
[ 2013년 06월 05일 16시 13분 ]

솔타메디칼이 최근 남산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140여명의 피부과 및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참석한 가운데 ‘솔타메디칼 심포지엄 2013’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인류의 아름다운 삶을 위한 최고의 기술을 제공하는 솔타메디칼’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솔타메디칼의 월드와이드 CEO 스티븐 J. 패닝[사진]이 방한해 1996년부터 2013년까지의 솔타메디칼 역사를 소개했다. 

 

그는 한국에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시작하는 솔타메디칼의 미래와 파트너십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심포지엄의 주요 내용으로는 솔타메디칼의 대표시술인 프락셀 듀얼 및 최신 시술인 리포소닉과 토탈 써마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리포소닉은 고강도 집속형 초음파(HIFU)를 이용해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지방을 제거하는 비만 치료 장비로, 출시 이래 피부과 및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국내에 선보인 토탈 써마지는 치료 부위의 ‘균일 벌크 히팅’(Targeted, Uniform Bulk Heating) 기술이 적용돼 시술 효과를 장기간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심포지엄에서는 다수의 개원의들이 직접 연자로 나서 ▲프락셀 듀얼 ▲ 리포소닉 ▲토탈 써마지 임상 경험 및 결과를 발표했다.

 

솔타메디칼 CEO 스티븐 J. 패닝은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미용 트렌드를 가진 것으로 알고 있고 전문의들 수준도 높은 것 같다”며 “심포지엄 전후로 한국에서의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 km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