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낙보청기(대표 신동일)가 최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이비인후과연맹(IFOS) 세계학술대회에서 기존에 비해 훨씬 진보된 기술을 선보여 참관객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포낙보청기는 지난해 국내 업계 최초로 출시한 리얼오디오 트랜스미션 기술보다 한 단계 더 진화된 ‘바이노럴 보이스스트림 테크놀로지’ 기술을 올해 하반기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선보였다.
리얼오디오 트랜스미션 기술은 양이 무선기술로 대화할 때 극심한 소음상황에서 오디오 시그널을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하는 포낙보청기만의 독창적인 기술이다.
기존의 양이 무선기술은 데이터 시그널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소음상황에서 소음은 줄이고 소리신호의 강도를 높이는 정도에 그쳤다.
그러나 오디오 시그널을 스트리밍하면 양이에 무선으로 오디오 시그널을 직접 전달함으로써 소음 상황에서 양이를 통해 보다 명확한 청취가 가능해진다.
바이노럴 보이스스트림 테크놀로지는 리얼오디오 트랜스미션 기술을 업그레이드한 최첨단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바이노럴 보이스스트림 테크놀로지 기술은 업계 최초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낙보청기의 신동일 대표는 “이번 IFOS 세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한 해당 기술로 학계와 업계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 출시해 보청기 착용자들에게 보다 생생한 음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