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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1주년을 맞은 신풍제약은 최근 창립기념식을 거행하고 “2013년을 글로벌제약 100년 준비의 해로 삼자”는 비전을 선포했다.[사진]
신풍제약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우수성을 인정한 세계적인 항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정'을 국산신약 16호로 승인받았으며 국내 제약회사 최초로 유럽의약청(EMA)로부터 신약 허가를 취득, 신약개발 능력과 기술력을 국내외에 널리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미래 제약분야에서 주력으로 자리매김할 바이오의약품 시장에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 프랑스 국영바이오기업 LFB사와 생물의약품 합자회사를 설립, 바이오제품을 국내에서 생산하고 성장,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회사는 지속적으로 시장에서 차별화 되는 개량신약을 개발해 매출 확대에 크게 기여하면서 장기적으로는 혁신적인 신약개발에 더욱 정진할 계획이다.
회사는 최근에는 범부처 지원 사업으로 골다공증치료제 등 신약개발 연구를 수행 중이며 독자기술에 의한 개량제품 메디커튼 등으로 새로운 시장을 주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