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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암센터(소장 정주섭)는 12일 보건소와 연계해 지난 5월 한 달 동안 '찾아가는 암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혓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가정의학과 황혜림 교수는 동래구, 해운대구 보건소 교육을 지원, 지역주민 150명을 대상으로 '암예방의 중요성 및 조기검진'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암센터 운영지원팀 우정애 팀장이 북구 보건소, 남구 장애인 복지관 이용 주민 50명, 사직여자중학교 교직원 및 학부모 35명을 대상으로 '유방암 자가검진 시연 및 조기검진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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