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우호증진 및 발전을 위해 체결된 것으로, 오는 12월까지 병원은 정신건강증진 교육을, 법원은 법률교육을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전해명 병원장은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신뢰를 쌓고 상생의 발전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지역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