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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술평가을 조명하는 국제학술대회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3일간 우리나라에서 열린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 따르면 5월17일~19일까지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제10차 국제의료기술평가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서울대회는 중국과 영국, 호주, 미국 등 47개 회원국에서 1000명 이상의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동아시아에서 이 국제학회가 열린 것은 처음이다.
<그간 개최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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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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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 |
스페인
(바르셀로나) |
캐나다
(퀘벡) |
싱가폴
(썬택) |
아일랜드
(더블린) |
브라질
(리오드자니로) |
스페인
(빌바오) |
한국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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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
정부기관
(MOH) |
HTA 기관
(AETMIS) |
정부기관
(MOH) |
HTA 기관
(HIQA) |
정부기관,
HTA기관 |
정부기관
(MOH) |
정부기관
(NE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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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1,048명 |
850명 |
712명 |
1,216명 |
1,150명 |
1,015명 |
최소 1,000명 |
학술대회에서는 주제별로 의료기술 평가의 과학적 근거창출, 의료기술에 대한 환자·기업·정부의 가치관, 각국의 의사결정과정에 대한 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33개의 패널토의와 34개 세션으로 구성된 구두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307개 학술 포스터가 약 40대의 DID에 전자포스터(E-poster) 방식으로 게재된다.
학술대회 첫날 개회식에는 엄영진 조직위원장과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 오제세 국회보건복지위원장, 신영수 WHO 서태평양 지역 사무처장, 이선희 보건의료연구원장, 강윤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등이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