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0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료기기산업협회, 1본부 2실 6부 개편
산업육성본부·산업진흥실 신설
[ 2013년 06월 16일 18시 50분 ]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송인금)가 운영 효율성 제고와 신속한 회원사 지원, 사업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최근 협회는 제3차 이사회에서 조직 개편안을 승인하고 기존 2원 2실 5팀으로 이뤄졌던 조직을 1본부 2실 6부로 개편했다.

 

이번 조직 개편에서는 산업육성본부와 산업진흥실이 신설됐다. 기존 기획조정실은 기획경영실로 바뀌면서 외형을 확대했다.

 

기존 팀제로 운영되던 조직이 ‘부’로 개편됐다. 기획홍보부, 통관관리부, 광고관리부, 기술사업부, 교육사업부, 운영관리부 등 6개 부서가 실무를 담당하게 된다.

 

특히 신설된 산업육성본부는 산업진흥실과 기술사업부, 교육사업부를 관장한다. 업계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제반사업을 컨트롤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산업진흥실은 의료기기 산업 관련 연구를 수행하며, 기술사업부는 의료기기 품질관리 사항에 대한 회원사 지원과 컨설팅센터를 운용한다. 교육사업부는 업계 종사자의 역량 제고를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협회는 의료기기 민원 해결을 위한 센터를 신설했다. ▲회원지원센터 ▲기업불편애로신고센터 ▲컨설팅센터는 회원사의 다양한 애로사항과 불편사항을 접수하고 해결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이 밖에 공정경쟁규약신고센터, 거짓과대광고감시단을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송인금 회장은 “의료기기 산업이 미래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해 가는 변화의 시점에서 협회 또한 다양한 업계의 요구를 수용하고 지원할 수 있는 변화된 조직체계가 필요했다”고 개편 이유를 밝혔다.

김민수기자 km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