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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강동구·송파구·서초구의사회는 지난 15일 오후 4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1층 마리아홀에서 ‘제6회 강남 4개구의사회 합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16일 강남구의사회에 따르면 지역적으로 인접한 4곳 의사회는 회원들의 지식 습득 및 친목 도모를 위해 2008년부터 합동 학술대회를 개최, 매년 700~800명의 회원이 참석하고 있다.
특히 서초구의사회가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는 '잊지 말아야 할 사소한 것들'이라는 주제로 고령화시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개원가의 임상진료에 대한 최신지견 등 다채로운 연제들로 꾸며졌다.
박홍준 강남구의사회장은 “강남4개구 합동학술대회는 지역적인 기반을 함께 하는 의사회원들 간 훌륭한 지식을 나눌 수 있는 기회의 자리이자 단합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