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W중외제약이 지난 1월 출시한 필러 ‘엘란쎄(Ellanse-M라인)’가 지난달 매출 5억원을 돌파했다.
JW중외제약에 따르면 현재까지 국내 출시된 필러 제품 중 단일 품목이 출시 5개월만에 월 매출 5억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JW중외 관계자는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발매 1년내 100억원 돌파라는 신기록을 세울 전망"이라며 "이 같은 결과는 히알루론산(HA) 성분의 필러가 대부분을 차지했던 국내 필러 시장에서 안전성과 지속성을 개선한 새로운 PCL(Poly-caprolactone)성분의 특·장점이 국내 소비자들에게 유효하게 작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또한 향후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피부과와 성형외과를 중심으로 국내 필러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엘란쎄는 최초 주입 후 2년 이상 효과가 지속되는 국내 최초의 제품이라는 장점이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다각적인 마케팅,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간다면 지금과 같은 상승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