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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재단(이사장 이필상)은 최근 유한양행 본사 대강당에서 '제22회 전국 청소년 글짓기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2600여 명의 전국 청소년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엄정한 심사를 거친 끝에 58명의 청소년들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의 주인공은 고등부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강서림 학생(안양외고), 중등부 대상 홍여경 학생(고양 백마중), 초등부 대상 이승호 학생(서울화일초) 등으로, 이들은 각각 상패와 장학금을 전달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유한재단 이필상 이사장, 연만희 고문, 유한양행 김윤섭 사장, 홍기삼 심사위원장 등 대회 관계자들 및 대회 입상자의 가족 200여명이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재단 이필상 이사장은 “글짓기에서 가졌던 마음, 생각, 꿈 그리고 희망을 여러분들의 것으로 만들기 바란다”고 대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유한재단은 창업자인 故 유일한 박사의 뜻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나라사랑 마음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청소년 글짓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