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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한미중소병원상 수상자인 대한병원협회 유태전 명예회장(영등포병원 이사장)이 상금 500만원 전액을 중소병원 발전기금으로 쾌척했다.
유태전 명예회장은 “전국 중소병원을 위해 협회에서 정책개발 등 보다 적극적인 활동으로 회원병원들의 고통과 갈증을 해결해 주길 바란다”며 상금 기부 취지를 밝혔다.
대한중소병원협회 제5대 회장을 역임한 유태전 명예회장은 병원계에 큰 획을 그은 입지적인 인물로, 최근 개최된 중소병협 정기총회에서 한미 봉사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