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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최근 ‘제8회 임상간호 연구논문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양대구리병원 김경헌 병원장, 윤영선 간호국장, 김분한 한양대 간호학부장을 비롯 주요 보직자와 150여 명의 간호사들이 참석했다.
발표회에서는 △혈액투석환자의 동영상 정보 제공이 소양증에 미치는 효과 △간호사의 섬망 지식수준과 섬망 사정에 대한 연구 등 총 5편의 임상간호 연구논문과 △수술실 간호 조직문화, 전문직 정체성 및 조직성과를 주제로 1편의 석사학위 논문이 발표됐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이번 발표는 간호사들이 임상 현장에서 의문을 가지고 늘 고민했던 내용”이라면서 “간호 연구는 간호의 질을 높이고, 실무에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는 간호 전문직의 핵심 활동”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