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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대표이사 김영진)은 지난 22일 다문화가정 주부 및 일반인을 궁중음식연구원에 초청, ‘조선왕조 궁중음식’을 배우는 행사를 펼쳤다.[사진]
이번 행사는 인간문화재로부터 직접 전통문화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드라마 ‘대장금’의 요리 담당으로 더욱 유명한 궁중음식 전문가 한복려 씨(중요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보유자)에게 조선시대 궁중에서 즐겨먹던 초여름 보양식 맥적과 죽순채, 소면, 상추시루떡 만드는 법을 직접 배웠다.
한편 한독약품은 올해로 5년째 인간문화재에게 종합건강검진을 제공하는 ‘인간문화재 지킴이’ 사회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