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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길병원(병원장 이명철)이 지난 21일 오후 송도컨벤시아에서 협력병원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협력병원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사진]
가천대 길병원은 환자 진료에 있어 유기적으로 공조하고 있는 1·2·3차 병원 간 네크워크를 돈독히 하고, 정보를 교류하고자 매년 협력병원 초청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병원은 이번 세미나에서 연구중심병원으로서 나아갈 비전을 참석자들에게 설명하고, 중증외상센터 선정에 따라 협력병원들에게 환자 이송 협조를 당부했다. 이명철 병원장은 “가천대 길병원이 연구중심병원 위상에 걸맞게 신기술을 선도하고, 이를 협력병원들과 함께 교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특히 올해 중증외상센터가 본격적으로 가동될 예정인 만큼 응급 외상환자를 신속하게 이송하고 처치하는데 협력병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