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보건勞 "진주의료원 폐업 저지 투쟁계획 마련"
실천단 조직·생명버스·생명텐트촌 진행 예정
[ 2013년 06월 24일 12시 07분 ]

진주의료원 관련 국회 국정조사가 세부일정 조율에 들어간 가운데 보건의료노조도 진주의료원 폐업을 막기 위한 향후 일정을 밝혔다.

 

보건의료노조는 24일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정조사에 바라는 점과 향후 투쟁계획을 발표했다.

 

보건의료노조는 같은 날 국회에서 이뤄지는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회의에서 홍준표 경남도지사를 증인으로 출석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앞서 홍 지사는 국회가 국정조사를 진행하는 것이 지방자치를 훼손하는 것이며, 국정조사에서 증인 출석 요구를 해와도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보건의료노조는 “홍준표 경남조지사가 반드시 증인으로 출석할 수 있도록 강력한 수단을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보건의료노조는 진주의료원 정상화와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보건의료노조 실천단'을 조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생명 버스’를 타고 25일부터 7월 2일까지 수도권, 강원권, 전라권, 경상권, 충청권, 서울권을 순회하며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7월 6일에는 경남지역 전역에서 동시다발적인 집중투쟁과 대시민 선전전을 진행하고 '생명 텐트 촌'을 만들어 ‘돈보다 생명’문화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생명텐트 촌은 실제 텐트를 치고 농성을 하는 것으로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진주의료원 앞마당에서 한차례 진행된 바 있다.

강애란기자 aer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홍준표 지사, 국정조사 회피 꼼수 중단"
경남도 "진주의료원 국정조사 위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