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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피부과(주임교수 이민걸)는 "최신 피부암 치료법인 모즈미세도식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세브란스병원 피부과는 모즈메세도식수술 1000례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29일 세브란스병원 에비슨의생병연구센터(ABMRC) 1층 유일한홀에서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모즈미세도식 수술에 대한 수술적 고찰과 실제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피부외과적 결손부위 재건에 대한 강연으로 ‘한국 피부암의 현재와 모즈미세도식수술 의의’, ‘질환에 따른 모즈미세도식수술 적용’, ‘피부결손 부위의 치료법’ 등에 대해 토의한다. 모즈미세도식수술은 현존하는 피부암 치료의 가장 좋은 치료법으로, 성공률은 높고 재발률은 낮아 피부암 환자가 많은 서구권 국가에서는 흔하게 시행되며 세브란스병원에서는 2007년부터 시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