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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김희수 총장(85)과 건양대병원 박창일 의료원장(67)이 지난 26일 서울에서 개최된 ‘2013 대한민국 창조경제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인재경영부문과 고객경영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김희수 총장은 1991년 대학설립부터 실용학문에 역점을 두고 교육과정의 차별화를 통해 학부 교육의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해왔다는 평가를 받아 인재경영부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건양대병원 박창일 의료원장은 지방에 위치한 대학병원이라는 불리함을 극복하고 의료서비스 향상에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고객경영부분에서 대상을 받았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는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어윤대 KB금융그룹 회장, 박종구 한국폴리텍 이사장 등 총 27인의 리더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