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바자회는 심평원 임직원의 중고물품 기증으로 자원 재사용 및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부문화 나눔의 장이 마련됐다.
이날 바자회에는 의류, 잡화, 서적, 향수 등 2100여점의 물품이 기부됐으며 대한사회복지회와 공동 진행했다.
바자회 수익금은 미혼모 및 영유아의 의료비지원을 위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