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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병원 한국마더리스크프로그램(태아기형 유발물질정보센터)은 30일 모아센터 대강당에서 '2013 생색발생독성 및 마더리스크프로그램 최신 동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임신부와 기형 유발 물질'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약물, 방사선, 화학약품, 입덧치료제, 영양제 등이 태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 각 분야 전문가들은 기형 유발 물질에 대한 최신정보를 공유한다.
한국마더리스크프로그램 한정열 센터장은 "마더리스크프로그램은 연간 약 1만명의 임신부와 수유 중인 사람들에게 약물과 유해물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심포지엄을 통해 관련 정보와 노하우를 많은 전문가들과 공유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