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0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여름철 건강한 피부관리, 수분 충분히 섭취"
한도숙 본 에스티스 대표 강조
[ 2013년 06월 28일 17시 21분 ]

"여름철 건강한 피부관리를 위해서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본 에스티스 한도숙 대표는 "무더운 여름철 역시 세안 후 당김 현상을 느끼기 쉽다"며 "건성 피부는 피지선과 땀샘의 기능이 원활하지 않아 피부의 수분증발이 쉽게 이뤄지기 때문에 피부 표면이 항상 건조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세안 후 당김 현상이 심해 부분적으로 갈라지거나 트면서 각질이나 비듬이 쉽게 생기고 약한 부위인 눈 주위나 입 주위는 유난히 잔주름이 많아져 나이가 들어 보이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불편한 특징을 나타내는 건성 피부는 유전적 혹은 후천적 원인에 의해 각질층의 수분 함유량이 10% 이하로 부족해진 상태다. 

 

한도숙 대표는 "각질세포에는 NMF(Natural Moisturizig Factor, 천연보습인자)가 존재해 피부의 수분 보유량을 조절하면서 피부가 건조하지 않게 한다. 하지만 건성피부는 각질세포가 10겹 미만이기 때문에 NMF가 부족하고 이로 이해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건성피부의 보습 관리는 수분 뿐만 아니라 유분 공급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수분크림이나 모이스처 제품을 바른 후 어느 정도가 흡수가 된 후 그 위에 페이셜 오일을 발라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유분을 제거하는 알카리성 세안제, 수분 증발을 유도하는 알콜 함유 제품을 피하고. 신체 내부에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더 메마르기 때문에 하루 2.5L의 물을 섭취하라"고 권했다.

이슬기기자 ls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