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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이 중국 상해 엑스포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중국 의약품 전시회(CPhI China 2013)’에 참가했다.
조아제약은 이번 전시회에 5x7m 크기의 단독부스를 마련, 총 42품목에 달하는 다양한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였다.
전시회 기간 동안 중국, 중동, 동남아시아, 인도 등 세계 각지에서 찾아온 총 172개 업체의 바이어들이 조아제약과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2.9% 증가한 수치로 조아제약이 CPhI China에 처음 참가한 2010년 이후 매년 증가 추세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국내 유일 마실 수 있는 앰플의 빠른 흡수와 효과 등 특장점을 어필했다” 며 “중국에서 개최된 전시회임에도 아프리카 및 중남미 국가 바이어들도 다수 참가해 중국 의약품 시장의 발전 가능성 클 것"이라고 밝혔다.
조아제약은 2010년부터 4년 연속 CPhl China 참가를 비롯해 2011 CphI South America와 2010 인도네시아 의약품 박람회, 2012 두바이 의약박람회에 참가하는 등 적극적인 해외 전시회 참가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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